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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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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II는 1991년 캡콤이 출시한 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으로, 장르의 기준을 세운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세계 각국의 캐릭터 중 한 명을 선택해 기본기, 잡기, 점프, 필살기를 활용한 일대일 승부를 펼친다. 개성 강한 캐릭터와 정교한 대전 시스템, 높은 경쟁성으로 오랫동안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시리즈
출시일
1991-01-01
퍼블리셔
개발사
플레이 수
69

횡스크롤 2D 시점의 1대1 대전 방식이며, 8방향 레버와 6버튼으로 캐릭터를 조작한다. 약·중·강 개념의 펀치와 킥을 활용해 견제, 콤비네이션, 대공을 노려야 한다. 아케이드 모드에서는 여러 상대를 차례로 쓰러뜨린 뒤 최종 보스들을 상대한다. 각 경기는 2라운드 선취로 승리하며, 거리 조절, 대공 대응, 필살기 입력, 상대 빈틈에 대한 반격이 핵심이다.

균형 잡힌 성능을 가진 일본 무도가로, 하도권과 승룡권, 용권선풍각이 대표 기술이다.

류의 라이벌이자 동문으로, 비슷한 스타일이지만 공격적으로 운용하기 쉽다.

춘리

중국 출신의 형사로, 빠른 이동과 연속 발차기가 강점이다.

가일

미 공군 군인으로 소닉붐과 플래시킥을 이용한 수비 반격에 강하다.

장기에프

소련 출신 레슬러로, 근접 잡기와 압박이 매우 위협적이다.

달심

인도 출신 요가의 달인으로 긴 리치와 독특한 기동성을 지녔다.

혼다

일본 스모 선수로 박치기와 연타 공격을 앞세운 근중거리 압박이 뛰어나다.

블랑카

브라질의 야성적인 전사로 구르기와 전격 공격으로 상대를 몰아붙인다.

베가

악의 조직을 이끄는 최종 보스로 빠른 돌진과 강한 압박이 특징이다.

초보자는 류, 켄, 가일로 시작하면 장풍 견제와 대공, 기본 운영을 익히기 쉽다. 무리한 점프는 줄이고 중거리에서 상대의 움직임을 읽으며 반격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잡기 중심 캐릭터에게는 거리를 유지하고, 차지 캐릭터에게는 페인트로 성급한 기술을 유도하자. 후반 CPU는 반응이 빨라서 성급한 러시보다 안정적인 가드와 확실한 반격이 더 효과적이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먼저 안정적인 대공기 하나와 쉬운 필살기 하나를 익히자.

무작정 점프하기보다 중거리 견제가 훨씬 안전하다.

강한 CPU를 상대로는 하단 공격과 침착한 방어가 효과적이다.

User Reviews

캐릭터 개성이 뚜렷해서 지금 해도 대전이 정말 재미있다.

User Reviews

배우기 쉽지만 파고들수록 깊이가 엄청난 명작이다.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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