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탑다운 시점의 세로 스크롤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플레이어는 성능이 다른 전투기를 골라 공중과 지상 적을 상대한다. 기본 조작은 이동, 샷, 폭탄이며 기체마다 속도와 사격 범위, 다루기 쉬움이 다르다. 진행 중에는 무기 강화와 폭탄 보급을 획득할 수 있고, 특정 목표를 파괴하면 추가 점수 기회도 생긴다. 메달을 연속으로 회수해 가치 상승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조건을 만족하면 숨겨진 기체도 해금된다.
《라이덴 파이터즈》는 세이부 개발이 1996년에 선보인 아케이드 세로 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이후 이어지는 3부작의 첫 작품이다. 기존 《라이덴》의 틀을 바탕으로 속도감과 공격성을 높이고, 여러 기체 선택과 메달 연쇄 점수, 숨겨진 기체를 도입해 플레이의 깊이를 크게 넓혔다. 지금도 1990년대 아케이드 슈팅 명작으로 자주 거론된다.
시리즈
출시일
1996-01-01
퍼블리셔
플레이 수
17
미클루스
시리즈에 반복 등장하는 숨겨진 보너스 목표물로, 파괴 시 추가 점수나 보상을 주는 경우가 많다.
먼저 각 기체의 이동 속도와 정면 화력 범위를 익힌 뒤 자신에게 맞는 기체를 고르자. 메달은 놓치면 가치가 초기화되므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회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폭탄은 위급한 탄막이나 대형 적에게 남겨 두는 편이 효율적이다.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지상 포대와 수송 목표를 빠르게 제거하면 화면 압박을 줄일 수 있다. 생존과 점수를 함께 노린다면 안전을 우선하면서 메달 연쇄 타이밍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
게임 내 숨겨진 조건을 만족하면 비밀 기체 해금
조건은 기판 리비전과 버전에 따라 다르며, 스테이지 성과, 특정 목표 파괴, 입력 조작 등이 관련될 수 있다.
팁
초보자는 속도와 정면 화력이 균형 잡힌 기체를 선택하면 안정적이다.
팁
메달을 연속으로 먹어야 높은 점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팁
폭탄은 보스 후반전이나 갑작스러운 고밀도 탄막에 쓰는 것이 좋다.
User Reviews
초기 라이덴보다 훨씬 빠르고, 기체 선택 덕분에 반복 플레이가 즐겁다.
User Reviews
점수 시스템이 깊어서 아케이드 슈팅 팬들이 오래 파고들 만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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