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2D 단일 화면 스테이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열쇠를 얻어 문을 열고 출구에 도달해야 한다. 마리오는 기본 점프 외에도 물구나무, 높이뛰기, 백플립, 밧줄 이동, 사다리 오르기, 물건 운반, 스위치 작동 등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각 스테이지는 적의 움직임과 지형, 장치의 순서를 읽는 것이 중요하며, 몇 개의 스테이지마다 동키콩과의 보스전이 등장한다. 전체 분량은 100개가 넘는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게임보이용 《동키콩》은 1994년에 닌텐도가 발매한 액션 퍼즐 플랫폼 게임으로, 개발은 Nintendo EAD가 담당했다. 초반에는 아케이드 원작의 4개 스테이지를 재현하지만, 곧바로 훨씬 방대한 오리지널 모험으로 이어진다. 플레이어는 마리오를 조작해 폴린을 납치한 동키콩을 추격하며, 점프와 등반, 장치 활용으로 수많은 퍼즐형 스테이지를 돌파한다. 뛰어난 레벨 디자인과 조작감으로 지금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마리오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주인공으로, 폴린을 구하기 위해 동키콩을 쫓는다.
동키콩
폴린을 납치한 주적이며 구간마다 반복해서 맞서는 보스.
폴린
동키콩에게 납치된 인물로, 마리오의 구조 대상이다.
성급하게 움직이기보다 먼저 열쇠와 문, 장치의 배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많은 스테이지는 반응 속도보다 이동 순서와 위치 선정이 더 중요하다. 높이뛰기와 백플립을 익히면 안전한 우회 경로나 지름길을 찾기 쉬워진다. 스프링이나 상자를 옮길 때는 어디에 놓아야 할지 미리 생각하자. 동키콩전에서는 공격 타이밍을 읽고 지형을 활용해 피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팁
처음 4개 스테이지는 도입부이며, 진짜 게임은 첫 구출 이후부터 시작된다.
팁
적과 함정의 주기를 먼저 관찰하면 실패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팁
고점프와 백플립은 후반 진행의 핵심이므로 일찍 익히는 편이 좋다.
User Reviews
아케이드 원작 재현에 그치지 않고 훨씬 깊은 퍼즐 플랫폼으로 확장된 수작이다.
User Reviews
게임보이 작품 중에서도 조작감과 스테이지 구성이 특히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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