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횡스크롤 방식의 스테이지 진행형 구조를 따른다. 1인 또는 2인이 형사 한 명씩 선택해 거리, 술집, 부두 같은 장소를 돌파하며 적을 모두 쓰러뜨린 뒤 앞으로 나아간다. 기본 조작은 공격, 점프, 잡기로 구성되며 연속타, 점프 공격, 잡기 후 던지기 등을 사용할 수 있다. 파이프나 상자 같은 오브젝트도 무기처럼 활용 가능하다. 각 스테이지 끝에는 보스가 등장하며, 위치 선정과 적 분산이 중요하다.
《64번가: 탐정 이야기》는 Jaleco가 1991년에 선보인 아케이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범죄가 들끓는 뉴욕을 배경으로 두 명의 형사가 납치 사건을 추적하며 갱단과 맞선다. 주먹, 발차기, 잡기와 던지기, 주변 무기 활용이 핵심이며, 빠른 진행과 2인 협력의 재미로 당시 오락실 액션 게임 팬들에게 안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Rick
플레이 가능한 형사 중 한 명으로, 근접 격투와 던지기에 강하다.
Allen
Rick의 파트너인 또 다른 플레이어블 형사로, 함께 납치 사건을 추적한다.
적 한가운데로 뛰어들기보다 한쪽으로 몰아서 상대하는 것이 안전하다. 잡기와 던지기는 포위 상황을 풀고 주변 적까지 맞힐 수 있어 매우 효율적이다. 무기를 든 적은 먼저 공격을 유도한 뒤 반격해 무기를 빼앗는 편이 좋다. 2인 플레이에서는 서로 약간 떨어져 양쪽을 커버하면 안정성이 높아진다. 보스전에서는 무리하게 난타하지 말고 돌진이나 큰 동작 뒤 빈틈을 노려라.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팁
포위되었을 때는 연타보다 던지기로 탈출하는 편이 안전하다.
팁
맵에 놓인 파이프나 물건은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팁
2인 플레이에서는 같은 위치에 겹치지 말고 좌우를 나눠서 싸우자.
User Reviews
타격감이 좋고 전개가 시원한 정통 벨트스크롤 액션이다.
User Reviews
탐정 소재와 도시 범죄 분위기가 잘 어울려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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