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Boy Advance

007: Everything or 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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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ptonite Games가 개발하고 Electronic Arts가 발매한 007: Everything or Nothing은 제임스 본드를 주인공으로 한 액션 게임이다. 게임보이 어드밴스판은 탑다운에 가까운 시점을 사용해 총격전, 잠입, 장비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중간중간 운전 구간도 포함한다. 휴대기기용이지만 첩보 영화 같은 템포와 분위기를 잘 살린 작품으로 평가된다.
시리즈
007
출시일
2004-01-01
퍼블리셔
플레이 수
5

플레이어는 본드를 조작해 적 제거, 시설 잠입, 장치 해제, 아군 호위 같은 미션 목표를 수행한다. GBA판은 주로 탑다운 시점으로 진행되어 이동, 조준, 사격이 더 전술적으로 느껴진다. 권총과 자동화기, 스파이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스테이지는 추격전이나 차량 운전으로 전환된다. 진행은 미션 단위로 구성되고 주요 목표를 완료하면 다음 챕터가 열린다.

James Bond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영국 비밀 요원으로, 전투와 잠입, 장비 활용에 능하다.

Q

본드의 특수 장비를 제공하는 기술 담당자.

M

MI6의 수장으로, 본드에게 임무를 지시한다.

Natalya Simonova

본드 시리즈에서 알려진 중요한 여성 캐릭터 중 하나로, 이 작품의 임무 진행과 연결된다.

탑다운 시점에서는 포위되면 매우 불리하므로 엄폐와 이동을 활용해 적을 한 명씩 끌어내 처리하는 것이 좋다. 감시 카메라나 경보 장치가 있는 구간은 먼저 순찰 경로를 확인한 뒤 움직이면 안전하다. 탄약이 넉넉하지 않으므로 중요도가 낮은 적에게 과도하게 사격하지 말자. 운전 구간에서는 속도를 너무 높이기보다 조작 가능한 범위를 유지하는 편이 실패를 줄인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좁은 통로에서는 적을 유인한 뒤 하나씩 처리하면 수월하다.

방 구석과 스테이지 가장자리를 잘 살펴보면 중요한 스위치나 아이템을 찾기 쉽다.

차량 구간에서는 최고 속도보다 안정적인 속도가 더 안전하다.

User Reviews

휴대기기판에서도 본드 특유의 임무 감각이 잘 살아 있다.

User Reviews

탑다운 시점 덕분에 전략성은 있지만, 방향 감각을 잃기 쉬운 구간도 있다.

User Reviews

GBA 영화 원작 액션 게임 중에서는 완성도가 높고 꽤 야심적이다.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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