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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vs 프레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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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vs 프레데터는 Rebellion이 Atari Jaguar용으로 개발하고 Atari가 배급한 1인칭 슈팅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식민지 해병, 에이리언, 프레데터 중 하나를 선택해 제노모프에게 점령된 식민지에서 각기 다른 캠페인을 진행한다. 어두운 분위기와 제한된 시야, 긴장감 높은 사운드 연출로 초기 콘솔 FPS 가운데서도 공포감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플랫폼
출시일
1994-01-01
퍼블리셔
플레이 수
6

게임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해병, 에이리언, 프레데터의 세 캠페인을 제공한다. 해병은 화기와 탄약 관리가 핵심이며 신중한 탐색이 중요하다. 에이리언은 빠른 이동과 근접 공격, 기동성을 활용한다. 프레데터는 첨단 무기, 다양한 시야 모드, 은신 기능을 사용한다. 플레이어는 복도와 기지 구역을 탐험하며 키카드를 찾고 새로운 구역을 열어 각 진영의 목표를 달성한다.

식민지 해병

인간 측 주인공으로, 제한된 자원과 전통적인 화기에 의존해 생존한다.

에이리언

플레이 가능한 제노모프로, 빠른 기습과 치명적인 근접전에 특화되어 있다.

프레데터

고급 장비와 시야 모드, 은신 능력을 갖춘 플레이 가능한 사냥꾼이다.

처음에는 해병 캠페인으로 시작해 맵 구조와 적 배치를 익히는 것이 좋다. 탄약은 아껴 쓰고, 좁은 통로에 들어가기 전 소리로 적의 위치를 파악하자. 에이리언은 기동성을 살려 고립된 적을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프레데터는 시야 모드 전환과 은신을 적극 활용해 불리한 정면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키카드 위치를 잘 기억하면 불필요한 역주행을 줄일 수 있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해병으로 플레이할 때는 코너를 자주 확인하고 탄을 낭비하지 말자.

에이리언은 거리를 빠르게 좁혀 단독 적을 노릴 때 강하다.

프레데터의 시야 모드는 어두운 구역에서 탐색에 큰 도움이 된다.

User Reviews

세 캠페인의 플레이 감각이 확실히 달라 반복 플레이가 재미있다.

User Reviews

시대 한계가 있어도 분위기와 사운드는 여전히 인상적이다.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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