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사선형 아이소메트릭 시점으로 진행되며 7일 동안 배달을 이어 간다. 플레이어는 자전거를 좌우로 조작하고 구독자 집 현관이나 우편함에 신문을 던져야 한다. 도로에는 자동차, 개, 스케이트보더, 공사 구간, 묘지 지름길, 폭주 잔디깎이 등 다양한 장애물이 등장한다. 배달을 놓치거나 구독자 집 창문을 깨면 구독이 취소되어 다음 날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하루가 끝나면 훈련 코스가 열려 점수를 벌고 잃은 구독자를 회복할 수 있다.
《페이퍼보이》는 1984년 Atari Games가 발매한 아케이드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전거를 타는 신문 배달 소년이 되어 교외 주택가를 달리며 신문을 배달하고 각종 위험을 피해야 한다. 핸들바 형태의 컨트롤러와 아이소메트릭 시점으로 유명하며, 정확한 투척과 경로 파악, 빠른 반응을 요구하는 독창적인 고전으로 평가받는다.
페이퍼보이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신문 배달 소년으로, 자전거를 타고 매일의 배달 코스를 완수해야 한다.
구독자 집 위치를 먼저 외우고 차선 이동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관에 너무 붙기보다 중간 거리에서 던지는 편이 충돌 위험이 적다. 장애물이 한꺼번에 나오면 무리하게 돌파하지 말고 잠깐 속도를 줄여 정리하자. 훈련 코스는 구독자 회복에 도움이 되므로 가능한 한 높은 명중률로 클리어하는 것이 좋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팁
구독자 집의 위치와 외형을 기억하면 실수가 크게 줄어든다.
팁
신문은 배달뿐 아니라 일부 방해 요소를 맞히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팁
고득점을 노린다면 훈련 코스 성과가 매우 중요하다.
User Reviews
일상적인 소재를 긴장감 넘치는 아케이드 게임으로 만든 독창적인 명작이다.
User Reviews
핸들 조작과 시점은 인상적이지만 난도는 꽤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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