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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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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탈출》은 Japan Studio가 개발하고 Sony Computer Entertainment가 퍼블리싱한 플레이스테이션용 3D 액션 플랫포머다. 플레이어는 스파이크가 되어 시대를 넘나들며 역사를 어지럽히는 원숭이들을 포획해야 한다. 아날로그 스틱 조작을 중심으로 설계된 독특한 시스템과 다양한 장비 활용, 경쾌한 분위기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PS 시절을 대표하는 퍼스트파티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
시리즈
플랫폼
출시일
1999-01-01
개발사
플레이 수
8

게임은 3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각 스테이지에서 정해진 수의 원숭이를 잡아야 다음 구역으로 넘어갈 수 있다. 포획망, 새총, RC카, 프로펠러 같은 장비를 상황에 맞게 사용해 지형을 탐색하고 목표를 붙잡는다. 이동은 주로 왼쪽 아날로그 스틱, 여러 장비의 핵심 동작은 오른쪽 스틱으로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 장비를 얻으면 이전 스테이지의 막혀 있던 장소에도 들어갈 수 있어 재탐험과 수집 요소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스파이크

시간을 넘나들며 탈주한 원숭이들을 잡는 주인공 소년.

스펙터

지능 강화 헬멧을 써서 천재가 된 흰 원숭이이자 사건의 배후.

교수

스파이크에게 장비와 임무 지시를 제공하는 발명가.

나탈리

통신과 정보 지원을 담당하며 주인공을 돕는 동료.

초반에는 포획망의 사거리와 오른쪽 스틱 휘두르기 타이밍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경계심이 높은 원숭이는 정면 추격보다 뒤쪽 접근이나 지형을 이용한 퇴로 차단이 효과적이다. 새 장비를 얻을 때마다 이전 스테이지를 다시 방문하면 숨겨진 원숭이와 우회 경로를 찾을 수 있다. 빠르거나 공격적인 원숭이는 먼저 기절시키거나 움직임을 제한한 뒤 포획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치트 또는 잠금 해제 없음

원숭이의 순찰 경로를 먼저 보고 움직이면 포획 성공률이 올라간다.

필요한 장비를 미리 골라 두면 급한 상황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완전 클리어를 노린다면 스테이지 재방문이 필수다.

User Reviews

듀얼쇼크의 아날로그 조작을 정말 인상적으로 활용한 작품이다.

User Reviews

도구가 다양해서 원숭이 잡는 재미가 끝까지 살아 있다.

User Reviews

초기 3D 카메라의 불편함은 있지만 매력은 여전히 강하다.

댓글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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